경제·금융 보험

DB손해보험, 취약계층에 연탄 2만여장 후원

정종표(오른쪽) DB손해보험 사장이 10일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DB손해보험정종표(오른쪽) DB손해보험 사장이 10일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DB손해보험





DB손해보험(005830)은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연탄 2만 2300장을 후원하고, 이중 5400여 장을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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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DB손해보험 프로미 봉사단이 매년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프로미 봉사단 활동에 필요한 재원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매달 급여에서 기부하고, 회사가 기부액의 두 배를 출연해 조성한 ‘프로미 하트펀드’로 활용하고 있다.

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은 “새해 첫 사회공헌활동인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ESG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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