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국회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감사원장(김호철) 임명동의안 등 안건에 대해 투표한 뒤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이 공천허금 의혹을 받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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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직 동작구의원 등으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3000만 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이날 오전 7시 55분께부터 김 의원의 주거지 등 6개소에 대해 압수수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김 의원의 아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