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기업파일] 현대, 물류터미널 개장

현대물류(대표 문익상)는 13일 경남 양산에 택배전용 물류터미널을 개장했다.이번에 새로 개장한 양산 터미널은 양산 공영복합 화물터미널 내 2,000평 부지에 설치돼 부산권 택배 화물의 집배송지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된다. 양산 터미널은 기존 부산지역 소규모 터미널을 통합해 화물 집배송의 효율을 높임으로써 정시 도착과 적기 배송의 향상을 가져와 이 지역 택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것으로 현대측은 기대하고 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