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 상장을 위해 실시한 영흥철강의 공모주 청약 최종 경쟁률이 491.86대1을 기록했다.
18일 주관사인 대우증권과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영흥철강의 일반투자자 공모주 배정물량 44만9,739주에 2억2,120만6,930주(청약증거금 1조3,272억4,158만원)가 청약됐다.
우리넷이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실시한 공모주 청약의 첫날 경쟁률은 2.52대1을 기록했다.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19만1,432주가 일반 배정된 가운데 48만2,910주가 청약됐다. 청약증거금은 총 16억1,774만8,500원이 몰렸다. 영흥철강은 오는 25일, 우리넷은 27일 상장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