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메뉴 네비게이션
뉴스홈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서경인
마켓시그널
home
close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아웃
뉴스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영상·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주요서비스
주요뉴스
인기뉴스
실시간 뉴스
핫이슈
연재
마켓시그널
서경IN
기자채널
서경 e-Paper
지면 PDF 보기
패밀리 사이트
시그널
디센터
라이프점프
서울경제TV
미주한국일보
라디오서울
뉴스레터 신청
뉴스레터 신청하기
구독 안내
구독 안내
공지 & 제보
공지사항
제보
홈
사회
사회일반
한ㆍ중 정상, ‘서해 EEZ 경계획정 협상’ 조속 추진
입력
2012.03.26 10:41:26
수정
2012.03.26 10:41:26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뉴스듣기
가
저장
이명박 대통령과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은 26일 양국 간 외교현안인 이어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서해의 배타적 경제수역(EEZ) 경계획정 협상을 조속히 추진키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핵안보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후 주석과 정상회담을 열어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탈북자 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서도 계속 긴밀히 협력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 주석의 방한은 지난 1월 이 대통령의 방중에 이어 2개월만에 이뤄진 것이다.
관련기사
두 정상은 이와 함께 올해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아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온라인뉴스부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선집중
화제집중
포토인포
영상뉴스
영상뉴스
자동차 디스플레이도 이젠 '롤러블' TCL, OLED 디지털콧픽 공개[CES2026]
영상뉴스
정의선도 둘러봤다…이목 쏠린 엔비디아식 자율주행차
영상뉴스
트럼프 견제에도 中 테크굴기 美 CES서 '활짝' [CES2026]
영상뉴스
"진짜 사람 아냐?"…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움직임에 쏟아진 환호 [CES 2026]
영상뉴스
라스베이거스 전광판 독식한 젠슨 황…열기 후끈[CES2026]
영상뉴스
K-팝 아티스트 '라이즈',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AI 비전 홍보[CES2026]
영상뉴스
CES 무대에 아이돌 라이즈 '깜짝' 등장…삼성 AI 전략 공개 현장 눈길 [CES2026]
영상뉴스
말만 걸면 안내 끝…32개 언어로 응답하는 삼성 AI 사이니지 [CES2026]
영상뉴스
"선 없애고 벽에 딱 붙였다"…LG전자 ‘월페이퍼 TV’ 귀환
영상뉴스
현실판 '나홀로 집에'? ATM 통째로 훔치려다, 3초 만에 '펑'…편의점 아수라장 만든 도둑들
베스트클릭
추천뉴스
핫토픽
1
미사일급 155㎜ 포탄…사거리 100㎞ 현실화 가능할까
2
베트남, 日과 협력 종료…K원전 13조 수출 도전
3
[사설] 獨기업들 전기료 급등 탓 줄파산, ‘강 건너 불’ 아냐
4
“다이소 또 일냈다”…5만원대 화장품 5000원에 풀더니 '품귀 현상', 뭐길래
5
은 시총 애플 넘겼다…실버바 내년 초까지 '품절 대란'
6
SK하이닉스, HBM4 16단 실물 봤더니…속도 '쑥'
7
올해 하루도 빠짐없이 상한가…상폐 문턱서 벗어난 범LG家
8
'학폭' 키움 박준현, 서면 사과 끝내 불이행…“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과 아냐”
9
다주택자 중과 유예 폐지되나…부동산 거래·보유세 선거 후로 [부동산 뉴스]
10
SK하이닉스, HBM4 16단 세계 최초 공개…속도 60% 향상 [주식 뉴스]
더보기
1
서학개미
2
CES 2026
3
쿠팡 사태 확산일로
4
사천피 시대
5
10·15 부동산 대책
6
AI 버블
7
패밀리오피스
8
줍줍 리포트
9
주식 초고수는 지금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연재 구독
의 기사가 출고되면 회원님의 대표 이메일
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 연재를 동시에 ‘구독’ 가능하며, 하단의 ‘구독’ 버튼을 누르면 뉴스레터 수신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취소
구독
연재 구독취소
회원님은
부터
을(를) 구독하고 계십니다.
구독을 취소하시겠습니까?
해당 구독 취소의 효과는 ‘
’에 한정되며, 서울경제 뉴스레터 수신에 대한 설정값이나 다른 뉴스레터 수신 여부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아니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