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소외된 불우이웃을 찾아 사랑을 전달하는 캠페인에 발 벗고 나섰다.지난 19일 배영식 이사장이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의 구세군 서울후생학원 과 삼동소년촌을 직접 방문해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한 데 이어 23일에는 여직원 협의회가 `사랑의 일일찻집`을 열어 성금을 모았고 29일에는 서울 마포구의 `연꽃마을 노인복지센터`, `엠마우스 공동체`등 8개 사회복지단체을 방문해 무의탁 노인과 소년소녀가장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예정. 신보는 이렇게 매년 10여개 단체를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연선기자 bluedash@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