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준희 "핑클 초창기 멤버" 고백

"혼성그룹 마운틴 해체 후 옥주현과 힙합 여전사 그룹 준비" 밝혀


SetSectionName(); 김준희 "핑클 초창기 멤버" 고백 "혼성그룹 마운틴 해체 후 옥주현과 힙합 여전사 그룹 준비" 밝혀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ImageView('','GisaImgNum_1','default','260');

연예인 CEO 김준희가 과거 핑클의 초창기 멤버였던 사실을 고백했다. 김준희는 최근 케이블채널 tvN의 '비하인드스타' 인터뷰를 통해 가수활동 시절 비화를 공개했다. 1994년 그룹 뮤로 데뷔한 김준희는 팀 해체 후 혼성그룹 마운틴으로도 활약했다. 그는 "마운틴이 해체 된 이후 옥주현 등과 함께 힙합 여전사 그룹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성유리가 팀에 들어오며 그룹 콘셉트가 예쁘고 깜찍하게 바뀌었다"며 "결국 처음 생각했던 것과 너무 달라 나오게 됐다"고 팀을 떠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김준희는 핑클의 성공에 대해 "팀을 떠난 것이 좀 후회가 되긴 했지만 내가 없었으니 잘 된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준희는 2006년 5월 힙합그룹 지누션의 지누(본명 김진우)와 결혼했다가 2008년 3월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이후 그녀는 여성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로의 변신에 성공했으며,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 디자인스쿨(FIDM)에서 패션 공부를 하고 있다. [스타들 결혼 생활] 그들만의 은밀한 침실속 부부생활까지… [연예계 숨은 비화] 아니! 이런 일도 있었네~ 살짝 들춰보니… 혼자 웃는 김대리~알고보니[2585+무선인터넷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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