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금융

####10일의 볼만한 TV프로####

박부장(명계남)과 숙희(서혜린)는 영주(유호정)로 인해 어색한 만남을 갖게 된다. 영주는 막상 두 사람을 인사시키고 나자 기분이 우울해진다. 한편 윤지(염정아)는 김여사(김창숙)가 영주의 요리노트를 보고 칭찬하는 소리를 듣고 혼자만 착한 며느리인 척한다며 투덜거린다. 영주는 이 사실을 알고 당황하게 된다. 지훈(류진)은 윤지 몰래 불임검사를 받고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검사 결과에 무척 놀란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