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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다이아리그 8강 3경기, 오후 7시부터 시작


총 상금 2,000만원 규모의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다이아 리그 8강 3경기가 28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경기는 ‘KT Rollster B팀’(이하 KT)과 훈수좋은날의 경기다. 현재 LOL팬들은 KT의 승리를 예측하고 있다. 하지만 훈수좋은날의 저력도 무시할 수 없다. 최근 훈수좋은날은 플래티넘리그 8강전에서 ‘Xenics Storm’을 이기는 이변을 연출하며 상승세의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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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강 3경기에 KT는 ssumday(김찬호), insec(최인석), Ryu(류상욱), Score(고동빈), Mafa(원상연) 선수가 출전한다. 훈수좋은날에서는 TrAce(여창동), Actscene(연형모), Hoon(김남훈), Promise(천민기), Loray(권지민) 선수가 나온다. Ryu선수와 Hoon선수가 있는 미드라인 경기와 insec과 Actscene의 정글대결이 이번 경기의 승부처로 보인다. 한편 이번 경기를 통해서 KT의 ‘영원히 고통 받는’ insec선수가 더 이상 고통 받지 않을지 주목 되고 있다.

총 상금 2,000만원 규모의 LOL 다이아 리그는 플래티넘 리그 4개 팀과 챔피언스 리그 8강 탈락 4개 팀으로 이루어 진다. 다이아 리그는 5전 3선승제로 이루어지는 토너먼트 경기이다. 8강 3차전 경기는 오늘 저녁 7시부터 네이버 스포츠, 다음TV팟, 나이스게임TV, 아프리카, 유스트림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다음 8강 4차전 경기는 30일 저녁 7시 ‘Najin Sword’와 ‘LG-IM #1’과의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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