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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블랙 마스터 2K’ 출시
입력
2016.12.21 09:53:26
수정
2016.12.21 09: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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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가 20일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 앞차 출발 알림 등 첨단 운전자 지원시스템 등을 탑재한 블랙박스 ‘아이나비 블랙 마스터 2K(사진)’를 출시했다. 주차시 초당 녹화프레임을 줄여 배터리 방전을 예
방할 수 있는 타임랩스 기능과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로 녹화가 되는 나이트비전 기능도 더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블랙 마스터 2K는 사용자의 기능성과 편의성을 업그레이드 해 보다 나은 안전운전 환경을 제공한 제품”이라며 “합리적인 가격대에 아이나비 신제품 블랙박스를 사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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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광우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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