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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경기시간, 5시 30분 생중계 '네이버-아프리카TV-JTBC' 만만찮은 상승세

한국 테니스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정현과 ‘테니스 황제’로 불리는 로저 페더러의 2018 호주오픈 준결승이 26일(한국시간) 5시 30분부터 중계될 예정이다. 생중계는 네이버, 아프리카TV, JTBC, JTBC3 폭스스포츠 등에서 전파를 탄다.

로저 페더러는 호주오픈에서만 5번 우승한 최강 선수로 그랜드 슬램(4대 메이저) 통산 19번 우승한 바 있다.


하지만 정현의 상승세도 만만치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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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현은 알렉산더 즈베레프(4위)와 전 세계 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14위) 등을 누르고 4강까지 올라온 바 있다.

한편 정현과 페더러 간 경기에서 승자는 결승에서 마린 칠리치(6위·크로아티아)와 대결을 펼친다.

장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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