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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대책 등 시장 규제 강화 속 규제청정지역 인기몰이! 청주 신흥주거지 ‘청주 동남 시티프라디움’ 눈길!

- 지속적인 규제 강화에 갈 길 잃은 수요자들, 지방 알짜 단지로 ‘시선집중’

- 100만 도시 거듭나는 청주 대표 신흥주거지 동남지구 최대 수혜단지로 ‘관심’

최근 8.27대책 등으로 정부가 부동산 시장에 대한 규제를 다시 한 번 높이면서 ‘내 집 마련’에 나선 수요자들의 시선이 지방 분양시장으로 쏠리고 있다.

수도권 지역에 비해 규제가 자유로운 것은 물론 상대적으로 가격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다.


특히 해당 지역에서 주목받는 신흥주거단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신흥주거지는 도시개발구역이나 신도시, 택지지구 등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조성된다. 교통, 학군, 편의시설 등의 생활인프라가 다른 곳에 비해 신속하게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이미 집값이 많이 오른 구도심 아파트에 비해 합리적인 몸값을 형성하다는 점도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 재테크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이라며 “내 집 마련을 위해서라면 지금 당장 현실에 맞는 선택을 하기 보단 미래까지 고려하는 선택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청주의 신흥주거타운 동남지구 최대 수혜 아파트 ‘청주 동남 시티프라디움’

이처럼 지방 신흥주거지로 내 집 마련에 나선 이들의 현명한 선택이 중요해진 가운데 시티건설의 ‘청주 동남 시티프라디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티건설의 ‘청주 동남 시티프라디움’이 들어서는 동남지구는 청주의 신흥주거지의 최대 수혜지로 꼽힌다. 동남지구는 향후 청주시의 100만 광역도시 여부를 결정할 주요 거점지역으로 총 1만4768가구, 3만6000여명이 거주하는 지역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곳은 일반상업시설을 비롯해 근린생활시설, 공원 등도 대거 조성된다는 점에서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입지적 특성은 청주 지역 이외에 보은과 괴산, 증평 등의 주변 수요를 끌어들이는 요소로 작용될 전망이다. 특히 단지는 동남지구의 중심상업시설이 가까운 만큼 실질적인 인프라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향후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도 높다.


우수한 교통환경도 자랑거리다. 단지는 청주 1,2순환로가 가까운 만큼 차량을 통한 타 도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청주 도심에 편입된 2차, 외곽을 순환하는 3차 우회도로 사이에 위치해 교통의 편의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오는 2022년 3차 우회도로의 3단계(오동∼구성), 4단계(구성∼효촌)의 사업이 종료되면 청주에서 세종까지 걸리는 시간이 1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구도심의 용암2지구 학원가도 도보거리에 위치한다. 이밖에 청주교육대학교 등 대학교가 대거 들어서 있고, 청주시립도서관도 가깝다. 여기에 용암1,2동을 비롯해 새롭게 조성되는 중심상업지구의 생활시설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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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동남 시티프라디움’은 충청북도 청주시 동남지구 B-1ㆍ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5층 15개동, 전용 84㎡ 총 1,407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 편리한 교통인프라와 남향위주 단지배치, 다양한 상품특화로 기대감 ‘UP’

‘청주 동남 시티프라디움’은 4Bay 판상형 위주의 혁신평면이 적용된 명품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전 세대 남향위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등으로 구성된 대규모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더불어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해 주거 쾌적성과 안정성을 모두 높였다. 입주민을 배려한 편의시설 및 시스템도 도입된다. 안전과 보안을 위한 번호판인식 주차관제 시스템을 설치하고, 첨단 디지털도어록과 고화질 CCTV, 원격검침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여성을 배려해 법적 기준보다 10cm 넓은 여성주차공간도 일부 제공한다.

SK텔레콤의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도 적용될 예정이다. 스마트홈 서비스는 난방, 조명, 가스밸브 등을 바깥에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춰 입주민들의 안전성이 한층 강화된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 아파트 단지별 공지사항, 주민투표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밖에 음성 홈기기 제어, 날씨 정보 등의 특화서비스도 제공된다.

‘청주 동남 시티프라디움’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334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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