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ICT

이통3사, 갤럭시폴드 개통…공시지원금 최고 20만원

이동통신 3사가 6일 삼성전자 ‘갤럭시폴드’를 공식 출시했다.


SK텔레콤(017670)의 공시지원금은 요금제별로 13만~19만원이다. 지난 5일 ‘갤럭시폴드 5세대(5G)를 예약한 고객 중 ‘오늘도착’ 서비스를 선택한 고객은 60%에 달했다. 예약고객 중 남성이 90%로 여성(10%)보다 압도적으로 높았고, 연령별로는 20·30대(60%), 40대(22%), 50대(5%) 순이었다. 예약고객의 평균 데이터 사용량은 전체 고객 평균대비 2.5배가 넘었다.

KT(030200)의 공시지원금은 12만~20만원선으로 배송 방법을 ‘여기오지’로 선택하면 KT 전문 컨설턴트가 찾아가 빠른 배송과 개통, 데이터 백업, 필름 부착, 중고폰 보상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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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는 공시지원금을 최대 18만8,000원으로 정했다.


SK텔레콤 직원들이 ‘오늘도착’ 서비스로 갤럭시 폴드 5G를 신청한 고객(가운데)에게 단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SK텔레콤


고충림(오른쪽 두번째) KT 전략채널본부장이 6일 KT샵 ‘여기오지’ 서비스를 이용해 갤럭시 폴드 5G에 가입한 이우성씨에게 단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KT
임진혁 기자
liber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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