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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를 빛낸 '골든글러브'

수상자는 투수 조쉬 린드블럼, 포수 양의지, 1루수 박병호, 2루수 박민우, 3루수 최정, 유격수 김하성, 외야수 제리 샌즈·이정후·멜 로하스, 지명타자 호세 페르난데스.




9일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지션별 최우수선수인 수상자들이 황금장갑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C 박민우(2루수·앞줄 왼쪽부터 ), KT 멜 로하스(외야수) 대리수상 김강 코치, 키움 제리 샌즈(외야수) 대리수상 홍원기 코치, 두산 조쉬 린드블럼 (투수), NC 양의지(포수), 두산 호세 페르난데스(지명타자) 대리수상 배영수, SK 박종훈(사랑의 골든글러브·뒷줄 왼쪽부터 ), 키움 김하성(유격수), 키움 박병호(1루수), 키움 이정후(외야수), SK 최정(3루수), LG 채은성(페어플레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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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호 기자
migue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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