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자동차 전장품 제조회사인 효진(대표이사 문훈희)이 코로나19 예방에 써달라며 마스크 5만매를 기탁(사진)했다고 20일 밝혔다.
구미국가산업단지 1단지에서 마스크ㆍ디지털 프린팅 솔루션ㆍ 자동차 전장품 제조하는 이 회사는 고령군 사회복지시설, 안양시 취약계층, 상주경찰서ㆍ우체국 등에도 꾸준히 마스크를 기부해 왔다.
구미시는 이번에 기탁된 마스크는 가을철이나 앞으로 예상되는 감염병에 대비하기 위해 비축할 계획이다.
/구미=이현종기자 ldhjj13@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