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동향

[사진] "일자리 어디 없나"

13일 서울서부고용센터를 찾은 실업급여 수급 대상자가 구인 게시판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지난해 취업자가 전년보다 22만 명이나 줄었고 실업자는 111만 명에 달했다.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이 문제가 쉽게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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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민 기자
chop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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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 양철민 기자 chopin@sedaily.com
속도의 시대입니다. 봐야 할 것은 많고 생각할 시간은 부족합니다.
생각의 깊이를 더하고 삶의 여유를 일깨워주는 기사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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