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올 봄엔 뭘 심을까" 붐비는 묘목·화훼시장




5일 식목일을 맞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화훼단지에 묘목과 화분 등을 사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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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상 기자 kim0123@sedaily.com


김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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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김현상 기자 kim0123@sedaily.com
"나무를 베는데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도끼를 가는데 45분을 쓰겠다"고 링컨이 말했습니다.
열심히 도끼를 가는 마음으로 날카로운 기사를 쓸 수 있는 내공을 쌓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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