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문화

[북스&]유비부터 이방원까지…운명을 가른 선택

■그들은 왜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했나 2(한순구 지음, 삼성글로벌리서치 펴냄)






역사와 게임 이론을 접목한 전작으로 커다란 사랑을 받았던 저자는 현장 강연을 통해 “역사 속 인물들의 고민은 현재 진행형”이라는 사실을 더욱 확신하게 됐다고 한다. 신간은 유비부터 도쿠가와 이에야스, J. P. 모건, 이순신, 알렉산드로스 대왕, 주몽, 정도전과 이방원까지 나라와 시대는 다르지만 고독한 결단의 순간을 마주한 이들이 어떤 선택을 했는지, 그리고 그 선택이 어떻게 운명을 갈랐는지를 게임 이론으로 해석한다. 2만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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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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