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사진] 관세청 창고에 가득 쌓인 밀수 담배






2일 서울 강남구 관세청 서울본부세관 압류 창고에 밀수 담배가 가득 쌓여 있다. 서울본부세관은 이날 수출된 국산 담배 175만 갑(시가 73억 원)을 국내로 다시 들여온 뒤 제3국으로 반송할 것처럼 꾸며 차익을 챙기려 한 일당 6명을 관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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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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