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사진] 매서운 서울 첫눈…주차장 된 퇴근길

올겨울 첫 대설 재난문자가 발송된 4일 서울 정릉IC에서 국민대 방향 내부순환로가 꽉 막혀 차들이 옴싹달싹 못하고 있다. 이날 내린 폭설로 인해 오후 9시 기준 내부순환로를 비롯해 북부간선도로·강변북로 등 도시고속도로 19곳과 시내도로 8곳 등이 진입 통제됐다. 기상청은 5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눈과 영하권 기온으로 인해 일부 도로에서 급결빙 위험이 있다며 차량 운행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1올겨울 첫 대설 재난문자가 발송된 4일 서울 정릉IC에서 국민대 방향 내부순환로가 꽉 막혀 차들이 옴싹달싹 못하고 있다. 이날 내린 폭설로 인해 오후 9시 기준 내부순환로를 비롯해 북부간선도로·강변북로 등 도시고속도로 19곳과 시내도로 8곳 등이 진입 통제됐다. 기상청은 5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눈과 영하권 기온으로 인해 일부 도로에서 급결빙 위험이 있다며 차량 운행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1





올겨울 첫 대설 재난문자가 발송된 4일 서울 정릉IC에서 국민대 방향 내부순환로가 꽉 막혀 차들이 옴싹달싹 못하고 있다. 이날 내린 폭설로 인해 오후 9시 기준 내부순환로를 비롯해 북부간선도로·강변북로 등 도시고속도로 19곳과 시내도로 8곳 등이 진입 통제됐다. 기상청은 5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눈과 영하권 기온으로 인해 일부 도로에서 급결빙 위험이 있다며 차량 운행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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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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