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골프 골프일반

치아복구솔루션 ‘미니쉬테크’, 옥태훈·안소현 후원[필드소식]

후원 조인식에서 포즈를 취한 안소현(왼쪽부터),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 옥태훈.후원 조인식에서 포즈를 취한 안소현(왼쪽부터),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 옥태훈.





남녀 프로 골퍼 옥태훈과 안소현이 미니쉬테크놀로지의 후원을 받는다. 둘은 올해부터 골프복에 미니쉬 패치를 부착하고 활동한다. 지난해 제네시스 대상의 옥태훈은 “세계 최고 기술력을 자랑하는 미니쉬의 기운을 받아서 올해도 우승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6년 연속 난방비 후원으로 취약 계층을 돕기도 한 안소현은 “치아 복구 및 구강 관리로 명성이 높은 미니쉬와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세계 최고로 인증 받고 있는 기술력이기에 믿을 수 있는 병원으로 알고 있다”며 “미니쉬의 예쁜 치아로 자신감을 갖고 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무대에서 활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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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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