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대전시, 올해도 소상공인 초저금리 지원

13개 은행·대전신용보증재단과 6000억 원 규모 업무협약

이장우(왼쪽에서 일곱번째) 대전시장이 양필환(″여섯번째)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동열(″다섯번째)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부행장 등과 소상공인 초저금리 자금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이장우(왼쪽에서 일곱번째) 대전시장이 양필환(″여섯번째)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동열(″다섯번째)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부행장 등과 소상공인 초저금리 자금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





대전시는 6일 시중 13개 은행 및 대전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소상공인 초저금리 자금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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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초저금리 자금 6000억 원을 마련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완화와 경영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소상공인이 장사하기 좋은 도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다시 활력이 넘치는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전=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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