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현충원 참배 및 신년회 개최

‘2026년 매직(MAGIC)을 펼치는 대전시지부’ 슬로건으로 채택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 윤준호 회장이 조직간부들과 분향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 윤준호 회장이 조직간부들과 분향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는 6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하고 참배를 했다.



윤준호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지회 회장 등 조직 간부 200여명은 현충탑 분향소에서 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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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는 이날 기적을 이루는 믿음과 도전을 바탕으로 더욱 강한 조직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2026년 매직(MAGIC)을 펼치는 대전시지부’를 슬로건으로 채택했다.

이어 계룡스파텔에서 ‘2026년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

윤준호 회장은 “우리 헌법의 핵심 가치인 자유민주주의 수호 와 안보 가치관 확립이라는 한국자유총연맹의 사명을 실천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마련하기 위해 다 같이 힘을 합해 노력하자”며 “각 지회의 화합과 소통을 통해 대전지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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