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유한건강생활(대표 손정수)이 지난 7일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지난해의 유의미한 사업 성과를 되짚어보고, 견고해진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2026년 지속 성장을 위한 경영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한건강생활은 지난 2025년, 창립 이래 가장 두드러진 실적 개선과 사업 안정화를 달성했다. 특히 프리미엄 유제품 브랜드 ‘뉴오리진 a2’와 여성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플로라’의 지속적인 성장은 회사의 양적·질적 도약에 크게 기여했다. 회사는 올해 ‘뉴오리진’ 브랜드 라인업을 재정비하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전개해 시장 점유율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올해 유한건강생활은 ‘민첩하게, 효율적으로, 성과에 집중한다’는 슬로건 아래, 불필요한 관행을 철폐하고 신뢰 기반의 유연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는데 역량을 집중한다. 특히 신제품 ‘뉴오리진 당당’을 핵심 전략 제품으로 내세워 급성장하는 혈당 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내·외부 교육 프로그램 확대, 프로젝트팀 운영 활성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 강화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건강한 기업 문화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조직문화 발전에 기여한 모범 직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대표이사 발행 ‘모범상’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함께 해외 연수의 기회가 부여됐다. 이는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하고, 글로벌 인사이트를 통해 미래 성장을 위한 영감을 나누기 위한 취지다.
손정수 유한건강생활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임직원 모두가 함께 배우고 나누는 문화를 통해 건강한 성장을 이어가는 기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