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세종일자리지원센터, 어진동에 새로운 둥지 마련

세종일자리지원센터와 신중년센터, 한 공간서 원스톱 취업 지원

남부권 세종일자리지원센터가 이전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BRT환승센터. 사진제공=세종일자리지원센터남부권 세종일자리지원센터가 이전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BRT환승센터. 사진제공=세종일자리지원센터




남부권 세종일자리지원센터가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BRT환승센터 1층으로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세종일자리지원센터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 상담 및 알선 서비스를 비롯해 청년·중장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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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전으로 어진동 BRT환승센터내에 위치하게 돼 대중교통을 통한 접근성이 높아져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월 중순에 개소식을 앞둔 신중년 AI디지털일자리지원센터와 함께 같은 공간에서 교육부터 취업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일자리 지원체계를 구축해 구직자들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이홍준 원장은 ‘새로운 공간에서 보다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해 나갈 남부권 일자리지원센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구인·구직 매칭을 강화하고 지역 기업과 협력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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