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전문기업 다하누가 운영하는 영월과 김포 다하누촌이 2월말까지 평일 오전 9~12시를 ‘통이 큰 한우 이벤트’ 시간으로 정하고 각종 한우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할인행사 기간에는 사골, 꼬리, 우족과 같은 보신상품을 기존가 대비 50% 할인 판매하며, 매일 선착순 50명에게는 한우 육회 한 접시(200g, 8,000원)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해 2월말까지 불고기 600g을 단돈 만원에, 국거리 1팩 450g은 9,000원, 곰탕 4+1, 육포는 30% 할인된 7,000원에 제공하는 등 한우 제품을 국내 최저가에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