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금융

[수능] 성적 내달 12일 통보

[수능] 성적 내달 12일 통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시작으로 내년 2월말까지 계속되는 100여일간의 2001학년도 입시가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올해도 수험생은 수시, 특차, 정시모집에 모두 지원할 수 있어 최고 6차례 복수지원이 가능하므로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수능을 치른 해방감도 잠시일 뿐 일부 대학은 앞으로 일주일 뒤인 22일부터 특차모집 원서접수에 들어가므로 해당 대학에 지원하는 수험생은 시기를 놓치지 말고 자신의 수능점수를 예측해 원서를 내야한다. 수능성적은 다음달 12일 개별통보 되며 대부분의 대학은 수험생들이 자신의 수능성적을 알고 특차지원을 할 수 있도록 성적발표 이후로 특차모집 시기를 잡고 있다. 특차모집은 다음달 24일까지 합격자를 발표한다. 특차일정이 끝나면 곧바로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되며 접수마감일은 각 대학이 자율적으로 정하므로 수험생들은 대학별 원서접수일을 반드시 확인해야한다. 올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대학은 12월30일 또는 31일에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정시모집 실기시험이나 논술ㆍ면접고사일은 '가'군이 내년 1월3일부터 8일까지, '나'군이 1월9일부터 14일까지, '다'군이 1월15일부터 20일까지, '라'군이 1월21일부터 29일까지이다. 합격자 발표는 1월31일까지 대학별로 실시되며 합격자 최초등록기간은 2월1일부터 3일까지이다. 복수합격자들의 이동에 따른 결원을 보충하기 위한 1차 추가등록기간은 2월8일과 9일 이틀간이며 대학별 사정에 따라 여러차례 추가등록을 통해 최종적으로 2월24일까지 추가합격자 통보를 마감한다. 추가합격자 등록마감일은 2월26일이다. 최석영기자 입력시간 2000/11/15 17:04 ◀ 이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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