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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파리바게뜨 제빵기사 1,000여명, 한국노총 소속 노조 가입
입력
2017.12.12 10:52:02
수정
2017.12.12 12: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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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공공연맹 중부지역공공산업노동조합은 파리바게뜨 제빵기사 1,000여명이 한국노총 소속 노조에 가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노조는 지난 8일 파리바게뜨 회사대표 앞으로 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
노조에 가입한 근로자들은 파리바게뜨 8개 협력사에 소속돼 있는 제빵사들이다. 노조는 조직확대를 통해 전체 제빵기사(5,300여명)의 과반을 노조원으로 확보해 교섭대표노조로서의 지위를 얻는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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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군 위원장은 “제빵사들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 어떤 고용형태가 바람직한지에 대해서는 노동자들 간에도 이견이 있는 만큼 조합원들의 총의를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임지훈기자 jhlim@sedaily.com
임지훈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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