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1(월) 15:29
회사채 유통수익률이 전주말보다 0.10%포인트 하락한 12.50%를 기록했다.
21일 채권시장에서는 지급준비금 마감일 임박을 의식한 투자자들이 자금을 보수적으로 운용하면서 회사채거래가 부진한 양상을 보였다.
또 1조5,000억원의 국채 입찰에 따른 구축효과로 은행 및 투신사들이 자금운용을 국채입찰에 집중시켰다.
91일물 양도성예금증서(CD)는 콜금리가 8%대에서 하방경직성을 보이면서 연일 10.50%의 보합권에 머물렀다.
이날 신규 발행 회사채가 2,500억원에 달했으나 대부분 선주문에 의해 소화됐다. 현대자동차 300억원이 12.70%, 롯데건설 200억원이 14.10%, 코오롱 400억원이 15.20%에서 각각 거래됐다. 경과물인 LG전자 50억원이 12.50%, LG건설 13.30%, 동부제강 15.25%에서 각각 소화됐다.
한편 1일물 콜금리(증권사 차입기준)는 전날보다 0.17%포인트 상승한 8.50%대를 보였다. 【이정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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